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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누리] (열린뉴스통신) 사회복지법인 티뷰크사회복지재단, 다문화 가정 결혼식 ‘우리 결혼했어요’ / 2022.10.17.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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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5일 사회복지법인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이사장 이선옥) 산하기관인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금천외국인노동자센터(관장·센터장 윤명선)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지역 내 다문화 가정 부부를 대상으로 새울빌딩 하늘공원에서 야외 결혼식‘우리 결혼 했어요’를 진행하였다.

이번 결혼식은 2011년부터 티뷰크사회복지재단에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매년 2회씩 진행하던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을 이어받은 것으로 올해로 18회 차이며 지금까지 46쌍의 부부가 참가하였다.

한국에서 생활하며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혼인신고만으로 부부의 연을 이어 오던 세 쌍의 부부는 
이번 결혼식을 통해 여러 친지 앞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것을 서약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결혼식 당사자에게는 웨딩촬영, 예물, 주례, 축가, 숙박 등 결혼식 진행 과정 일체가 지원되었다. 
이번 결혼식에는 많은 분이 재능기부 및 후원으로 동참해주셨다. 
㈜대성에프앤씨는 진행 비용을 지속해서 후원해주셨고 
홍대선 회장(티뷰크사회복지재단 초대 이사장)은 부부의 합심과 배려를 당부하는 주례, 
성악가 부부인 김호석-이미라님과 LG 뮤지컬 동아리에서는 축가를 통해 축복하고 격려하며 한국 생활 적응과 지역의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결혼식은 티뷰크사회복지재단에서 지원했었던 결혼식 시작부터 현재까지 발자취를 되돌아보았다. 사진 전시와 영상 상영으로 한층 풍성한 결혼식이 진행되었는데, 
이전 결혼식 참여자가 18회차 참여자들에게 격려와 축하 메시지를 보내옴으로써 가족에 대한 의미를 더하고 축복된 자리로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

이날 결혼식에 참가한 신랑 김○○ 씨는 “주변에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결혼식을 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저희 부부도 한국에서 아내와 함께 결혼식을 꼭 하고 싶었어요.” 
신부 팜○○ 씨는 “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앞으로도 티뷰크사회복지재단과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금천구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하여 위기가정 지원, 경로식당, 아동·청소년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가고, 
금천외국인노동자센터 역시 서울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위해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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