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가 실천현장의 모습을 전달드립니다.
작성자 이득인
2019-11-08
안녕하세요,
관장님, 그리고 부장님, 특히 봉사일선근무자, 복지근무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글구 함께 일하신 모든분들 건강하게 무사히 일을 끝맺음하게되의 반갑고 고맙고 희안이 벅차 옵니다.
엊그재 일자리 취업을 하였는데 오늘 해단식을 하였네요!
지난해와 달리 금2019년은 하늘이 도와주셔서 참 다행스럽게 지나왔습니다. 이 모두가 복지사 님들의 애정과 살펴보아주심이었지요, 특히 하늘에 감사해요,, 일기가 너무너무 잘해 주었어요,(미소)
금 2월에 근무비를 수령하고 벅차는 반가움을 느꼈습니다, 동한기에 쓰임새가 많은 기간에 아주 유효하게 생활에 받침이 되었고 평안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한대 또 다시 희망을 안겨주시는 안네말씀이 또한번 기쁘게 하였습니다, 2020년부터는 1월을 근무할 수 있고 수입이 있을 수 있게 되었기에 말입니다. 근대 말입니다, 정말 소식이 기쁘지 말입니다.(웃음)
우애꺼나 복지관 근무하시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자리하고있는 노인들을 사랑하시고 구애하시는 노력이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아끼시지 않으리라 느껴 집니다, 하여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고맙습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진정 고맙습니다...
앞으로 의 활동과 행동을 더욱 열심히하고 복지관에 누가 되지않는 건강하고 근면성실한 생활을 할것을 우리들은 약속 드립니다.
내내 건강과 평안하심을 기원 드리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바랍니다.
2019.11.7. 가산동 주민 이득인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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