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가 실천현장의 모습을 전달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2025-12-26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얼굴을 변경한 이미지입니다.※ 실제 인물과 다를 수 있으며, 시각적 표현을 위한 목적입니다.
12월 24일 수요일,
공간에서 진행될 아동·청소년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조금 서둘러 공간에 방문했습니다.
한적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살짝 열린 문틈으로 캐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는데요.
뜨개질을 하기 위해, 텃밭을 돌보기 위해, 쉬기 위해, 공간이 겨울 휴식을 갖기 전 정리를 하기 위해
가지각색의 이유로 여러 주민분들이 모여 계셨습니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약속도 하지 않았지만 텔레파시가 통한 듯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께 모여 인사를 나누니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공간은 주민분들의 정 덕분에 더욱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독산로 70길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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