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가 실천현장의 모습을 전달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2025-07-25
안녕하세요.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우리 복지관은 지역으로 나아가 주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거점공간 '일상을 공유하고 누리는 시간'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곳에는 항상 주민분들을 환한 얼굴로 맞이해주시는 공간지킴이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그 중 박순덕 선생님은 개인 사정으로 잠시 활동을 쉬게 되셨다며, 떠나기 전 꼭 귀한 식사를 베풀어주고 싶으시다며 우리를 집으로 초대해주셨습니다.
조심스레 방문한 선생님의 댁에는 한 상 가득 맛있는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는데요,
푸릇하게 잘 익은 열무김치에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육수의 열무국수는 한 입을 먹자마자 '우와~'하고 감탄할 만큼 맛있는 식사였습니다.(냉면 국수까지 리필해먹었다는 사실은 안비밀!)
그리고 보슬보슬 맛있는 감자와 달달한 수박까지!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를 바라는 선생님의 마음이 담긴 최고의 한 끼였답니다.
이웃과 정을 나누는 소중함을 알려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모두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물리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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