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가 실천현장의 모습을 전달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2024-04-03
▣ 작성자 : 마을나눔팀 양소희
[재능과 정이 넘치는 우리 동네 지역주민]
우리 동네의 박동자 님은 지역에서, 복지관에서
수십 년간 많은 봉사 활동을 해주신 주민 중 한 분입니다.
최근 주민분께서 연락을 주셨는데요.
집에서 취미로 카네이션을 만들었다며 어디에 나눠줄지 고민하다가 복지관이 생각나셨다고 합니다.
5월이 다가오니까 복지관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을 것 같아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이 카네이션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어요.
때마침 다가올 5월 행사를 계획하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정성 가득 담긴 선물을 주신다고 하여 너무 감사했고,
이 와중에 저희를 생각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카네이션을 전달해 주시면서 행사에 어르신들이 많이 오실텐데 얼마 되지 않아서 미안해 하셨는데,
전해주신 카네이션 하나하나가 주는 소중함과 그 안에 담긴 마음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는지 알고 있기에, 수량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4월 한 달 행사를 준비하면서 이 카네이션을 사용하여 행사를
더욱 의미 있고 따뜻하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