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가 실천현장의 모습을 전달드립니다.
작성자 나그네
2021-08-06
“도시락”소중함에!
감사하고 고맙고 기다린(절절한) 마음으로 받을 때마다 가슴으로 느껴지는 감사함을!
“맛있게 잡수세요!”
사랑 가득한 말씀,
“더위에 상하기전 얼른 드세요!”
라고 안위를 염려하는 말 한마디가 가슴을 따뜻하게 울려옵니다.
당금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움 속에 애정을 담아 밥이나 반찬이 상하지 않게
애써 담아주신 도시락, 따뜻한 마음을 고맙고 감사히 받습니다.
도시락 받을 때 사랑이 담겨있음에 마음으로 풍족함, 배부른 환영, 삶을 영위한다, 는 안도 등등의 마음을 같습니다.
이는 영양사님, 조리사님, 수많은 재료들 깨끗이 다듬고 청결하게 조리하시는 봉사자 여러분,
여러분이 계시기에 오늘도 평안히 도시락을 받고 행복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잊지 않습니다.
글구 이를 이끌어주시고 운영해 주시는 복지관.
윤명선관장님 을 위시하여 부장님 팀장님 과장님 대리님 복지사 주무관 여러분이 함께하여 이루신 공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위 모든 분이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하는 매일 매일이 되시기를 충심으로 기도하고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햇살 뜨거운 어느 날에 가산 독거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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