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5년 하계실습 기간에
실습생들과 함께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쳤습니다.
실습생들은 7월 22일 무더위 쉼터 복숭아 마을에서
중장년 지역 주민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기 위한
프로그램 ‘누리마을 수박다방’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 줄 시원한 수박화채를
나누며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30명 이상의 지역 주민이 방문해 시원한
간식을 함께 나누며 쉬어가고, 실습생들과 대화를 나누며
웃음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실습생들은 주민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지역 복지의 출발점이 바로 ‘관계 형성’임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더 많은 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마을 속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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