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이 꿈꾸고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마을"이라는 모토 아래,
지역 속에서 더욱 가까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복지관이 되기 위해
지난 3개월간 전직원 대상의 조직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국주민운동교육원의 한순미 대표님을 모시고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역밀착형 복지관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역할과 ‘조직화’라는 사업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고 정리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매 회차마다 가산동과 독산1~4동 각 지역으로 직접 나가
직원들이 지역을 관찰하고, 주민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익숙한 듯 낯설었던 우리 동네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었고,
지역이 가진 고유한 이야기와 주민들의 생생한 바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배움을 바탕으로,
남은 하반기 동안 지역주민의 삶을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사업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더욱 고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과 함께 숨 쉬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마을’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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