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독산4동 '일상을 공유하고 누리는 시간(약칭 공간)',
텃밭모임은 8월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텃밭상자에 쪽파, 상추, 알타리 무를 심었는데요,
쪽파와 알타리 무를 심은 상자에는 새싹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답니다!
하지만 조금 좀처럼 소식이 없는 상추 상자...
어떻게 하면 작물을 더 잘 키울 수 있을까?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모종을 심어보자!
그 전에, 모종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비료와 흙을 충분히 섞어주고,
오을석 반장님이 사오신 모종을 심었답니다!
잘 자라고 있지만 뿌리가 조금 드러난 알타리 무는 뿌리가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조금 더 깊게 넣어줬구요,
쓱삭쓱삭, 바닥도 항상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잘 자라나라~ 애정을 주면 얘네도 더 잘 자라요."
라며 새싹에게 애정 가득한 말을 건네는 따뜻한 마음도 심어줍니다.
이제 잘 자랄 일말 남았다는 반장님의 말처럼, 뜨거운 여름도, 모진 비바람도 모두 지나가고 작물이 순탄하게 잘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앞으로도 텃밭모임은 계속됩니다. 다음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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