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금천외국인주민센터입니다.
무더운 여름 햇살이 한창인 8월,
워커워커 다섯 번째 활동이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조금 특별하게 도자기 파스텔 공예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사전에 선택한 도자기 모양에 따라 설명을 듣고,
파스텔 가루를 사용해 색을 입히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 시도해보는 공예라서 익숙하지 않아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모두 끝까지 집중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다시 굽고 말리는 과정을 거쳐, 한 달 뒤 수령할 수 있는데요,
완성본을 직접 받아보는 날까지 설렘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참여자 분들은 '처음 해보는 도자기 공예라
새롭고 재미있었어요!'. '내가 꾸민 접시가
어떻게 완성될지 너무 궁금해요!', '파스텔 가루를 뿌리고 꾸미는 과정이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라는 소감을 남겨 주셨습니다.
뜨거운 여름날, 공방에서 느낀 차분한 몰입과 소소한 성취감!
다섯 번째 워커워커도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여섯 번째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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