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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 2025 복권기금 프로그램 '명화로 배우는 요리교실' 마지막 5회차

작성자관리자
조회548
작성일25-08-20

본문

2025년 복권기금 돌봄강화 지원사업

명화로 배우는 요리교실 5회차

다빈치처럼 설계한 나만의 과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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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간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등 회화 작품뿐 아니라, 다빈치의 발명 도안과 해부학 스케치 등을 함께 보며 예술과 과학을 넘나드는 다빈치의 다재다능함을 살펴보았습니다.

 

 

 

요리 시간에는 과자를 활용한 나만의 과자집 만들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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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초콜릿, 마시멜로, 크래커, 젤리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집의 구조를 설계하고, 창문, 지붕, 정원까지 각자 개성 있는 미니 하우스를 만들었습니다.

 

 디자이너처럼 꾸미며, 과자를 통해 상상 속 공간을 현실로 만들어보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창조적 문제 해결력과 공간 감각을 키우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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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무너지지 않게 하려면 이렇게 해야 해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예술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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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예술을 보고, 만들고, 맛보며 느끼는 다섯 번의 여정이었고, 아이들은 어느새 작품 속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요리 속에서 예술의 재미를 발견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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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를 마지막으로, ‘명화로 배우는 요리교실’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다섯 번의 시간 동안 아이들은 단순히 요리를 배우는 것을 넘어,
그림 속 감정을 읽고, 색과 형태를 요리로 표현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재료를 고르고, 손으로 만지고, 직접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방학을 보냈길 바랍니다.

 

 

 

고소한 냄새만큼이나 따뜻했던 요리교실,
다음엔 또 어떤 이야기로 만나게 될까요?
우리의 창의력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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