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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만나는 우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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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만나는 우리동네

수공예모임 수다(手多) 활동 이야기

작성자반주희
조회2,471
작성일18-08-10

본문

* 수공예교육 수다(手多)는 우리 동네 주민들이 모여 손뜨개, 수공예 교육을 통해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모임 활동입니다.

* '수다'란 '손으로 만드는 공예'의 의미와 '이웃이 모여 수다(이야기)한다'의 두 가지 의미가 있는 모임입니다.

 

 

"동네에서 같이 재밌게 뜨개질 모임 해요~"

같은 동네에 사는 이웃끼리 서로 알아가며 재밌게 손뜨개 하고 싶은 마음으로 12명의 주민이 복지관에 모였습니다.

 

<코바늘 배우기 어렵지 않아요~>

'손뜨개 할 줄 모르는데 괜찮을까요?'

이번 교육을 통해 처음 코바늘을 배우는 분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잘 하는 고수님들도 계셨기에... 초보자에겐 모르는 걸 물어볼 든든한 짝꿍이 있습니다. 

 

 

<깔깔깔~ 이야기 꽃이 피어나는 수다모임>

기다란 책상 하나에 둘러 앉아, 때론 모두 다 같이.. 때론 삼삼 오오 수다 꽃을 피웁니다. 

청년, 학부모, 어르신 다양한 주민이 모였지만, 어색하지 않습니다.

'동네 이웃'  '손뜨개' 두 공통점로 점점 가까워집니다.

재밌는 이야기에 깔깔깔 웃고. 고민을 나누면 누군가는 해결방법을 제안합니다. 

동네 이런저런 이야기, 생활 정보 등이 있으면 '같이 가자' 며 추천하며 나눕니다.

매주 화, 목 우리가 함께 만나며 다양한 것을 알아가고, 배우고, 공감합니다. 

 

   

<수세미 나눔에 애정을 담아>

수다모임의 수세미 뜨기 고수 주민들은 매 활동마다 집에서 떠 온 수세미를 하나씩 기부합니다. 

"예쁜 걸 드리고 싶은데, 더 연습해서 제일 잘 한 것 드릴게요"

한 땀 한 땀 애정과 정성을 담은 수세미 하나가 완성되었습니다.

주민들은 열심히 배워 애정 가득한 첫 작품을 내어 놓습니다.

이렇게 기부한 수세미는 회의를 통해 우리 지역 필요한 곳에 나눌 예정입니다.

 

 

두런두런 취미활동을 나누는 정겨운 수다모임이 즐겁습니다.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다음 활동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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