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가산동 458상가번영회, 가산동 통친회와 함께 지역 내 도시락을 나누다>
지난 10월 26일(화) 458번영회와 통친회가 주관하는 온정밥상 행사가 먹자골목 내' 조개가득'식당 앞에서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458상가 번영회는 지난 2009년부터 10년 동안 매년 짜장나눔DAY라는 이름으로
400인분의 지역 어르신 및 식사 필요 가정에게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식사나눔을 함께해주셨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함께 나누는 식사행사가 어려워지자 가산동통친회와 손 잡고 오늘과 같은 행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먹자골목 내 10개 상점에서 각 메뉴별 도시락과 통친회에서 떡과 귤을 준비해주심에 도시락 60개를 마련해주셨으며,
통장님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도시락을 직접 전달해주셨습니다.
"한 사람이 하는 봉사 보다 여러 식당에서 함께 하는 취지가 더 좋은 것 같다"고 458상가번영회 회원 분들께서 말씀해주시며 식사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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