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 2025 탄소중립 생활실천 '그리니지'
▶ 일시 : 2025. 09. 10. (수) 14:00 ~ 15:00
▶ 장소 : 2층 공유주방
▶ 주제 : 비건음식만들기(1)_당근라페 샌드위치 & 소이소스
9월부터 새로 시작하는 '그리니지' 활동!
9월 10일, 17일, 24일 수요일마다 비건 음식 즉, 식물식을 만들어볼 건데요.
오늘의 메뉴는 바로 소이소스를 활용한 당근라페 샌드위치입니다!!
먼저 시작하기에 앞서, 비건식(식물식)이 무엇인지 배워보았어요.
비건이란?
동물성 식품을 일정 섭취하지 않고,
동물 착취를 최소화하는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우리 그리니지는 그 중에서도 완벽한 비건음식은 아니지만,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잇는 '식물식'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① 당근을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약간을 넣고 버무립니다.
② 당근에 간이 베는 동안, 소이소스를 만들어요.
두부를 손으로 으깨서 꿀과 레몬즙을 넣고 곱게 갈아요.
③ 당근에 들어갈 상추, 방울토마토, 사과 등의 재료를 손질해요.
(간이 다 벤 당근라페에 통들깨를 넣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④ 미리 준비한 호밀빵 위에 소이소스를 얹고,
당근 라페, 상추, 사과 등의 재료를 올려주면
⑤ 완성!
엄청 맛있겠죠?
그리니지 참여자 중에 한 분은
"오늘 만든 소이소스에 우유나 생크림 넣고 얼리면 아이스크림이 되겠네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우유, 생크림을 넣으면 식물식이 아니겠지요?
그랬더니 "아차!" 하셨답니다ㅎㅎ
우유가 안 들어가도 재료 본연의 맛을 느끼려면
무언가를 첨가하기보다는 오늘 만든 딱 이 정도로! 한번 만들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다음 주 수요일에는 '현미국수'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쉽고 간단한 식물식 만들기! 궁금하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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