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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챌린저] 한강공원에서 함께한 특별한 나들이

작성자관리자
조회555
작성일25-09-01

본문

"이렇게 나들이 오니까, 마음이 탁 트이네요." - 중장년 남성 주민들과 함께한 한강공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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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 8. 27(수) 14:00~18:00

◎대상: 중장년 1인가구 4명

◎장소: 영등포구 한강공원

◎지원: 서울 사랑의열매

 

 

“이렇게 만나서 함께 걸으니, 기분이 훨씬 좋아졌어요.”
“유람선에 타니 마음이 확 트이는 것 같네요.”

지난 8월 27일, 「다시(Re Start) 챌린저」 프로그램에서는 중장년 1인가구 남성 주민들과 함께하는 한강공원 나들이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도심 속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와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여의도 한강공원에 모인 참여자들은 간단한 인사를 나눈 뒤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서로의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의 문이 열렸고, “함께 밥을 먹으니 더 가까워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한강 유람선에 탑승하여 시원한 강바람과 도심의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유람선 위에서 담소를 나누며 사진도 찍고, 잠시나마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밖에서 활동하니 오랜만에 활력이 생겼어요.”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한강공원 나들이는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시, 챌린저'는 중장년 1인가구 남성 주민의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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