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 지원 :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활동 시간 : 매주 월·수·금 오후 8시 ~ 9시
◆ 활동 장소 : 가산동, 독산4동
◆ 참여자 : 중장년 1인가구 남성 주민 9명
“밤에 골목길 지나갈 때 무서워요.”
“가로등이 고장 났는지 너무 어두워요.”
“넘어졌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서 2시간이나 기다렸어요…”
▶ 이 활동은 실제로 독산4동 주민들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3월, 어두운 골목에서 사고가 났지만 2시간 넘게 도움을 받지 못한 사례가 제기되었고,
“야간 골목이 너무 어둡고 위험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반복적으로 전달되면서
우리 복지관과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어떻게 운영되나요?
☞ 가산동팀 :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5명 활동
☞ 독산4동팀 : 일상을 공유하고 누리는 시간 '공간'을 중심으로 4명 활동
야광조끼와 경광봉을 착용한 중장년 주민들이
각자 맡은 구역을 돌아보며 어두운 골목, 가로등 고장, 쓰레기 투기 장소 등을 점검합니다.
또한 불법 전단지를 제거하거나, 어르신이 늦은 밤 혼자 이동하실 경우
함께 보행을 도와드리는 일도 있습니다.
▶ 우리가 지키는 것들
✔ 가로등 고장 확인 및 신고
✔ 어두운 골목, CCTV 미설치 구간 점검
✔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파악
✔ 불법 전단지 제거
✔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행 동행
▶ 마을을 지키는 작은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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