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역주민과 함께, 느리지만 꾸준한 발걸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후기 및 실천사례를 소개합니다.
지난 5월 8일 수요일,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마을이 좋다' 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 준비하는 마을잔치'로 주민, 지역상점 등에서 십시일반으로
어르신 식사나눔 재료에 마음과 정성을 보태주셨고,
행사 전날과 당일 많은 주민분들의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행사여서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축제 당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맛있는 식사와 축하공연으로 흥을 달궜습니다.
이후에는 어르신, 아동을 대상으로 10여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이벤트부스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올해 800여명의 주민이 마을잔치에 함께 해 더욱 풍성한 우리 동네 축제가 되었습니다.
많은 주민 분들이 힘을 보태주셨기에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홍보, 봉사, 후원 등에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리며. 내년에도 이웃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금천누리복지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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